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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자회사 코로나19 진단시스템 수출 소식에 上
(게재일시 : Premium 2020-02-27 20:25 / Free 2020-02-27 20:25 / HTS 2020-02-27 20:25)

미코바이오메드가 코로나19 진단시스템을 해외에서 판매 개시했다는 소식에 미코가 강세 마감했다.

미코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22.08% 오른 8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코의 자회사인 미코바이오메드는 방글라데시 정부로부터 자사의 제품을 다카국제공항에 설치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공항 방역센터에 분자시스템을 설치하고 즉시 의심환자의 진단에 착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아울러 미코바이오메드는 홍콩에서도 자사의 장비와 진단키트 판매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홍콩내 협력업체인 DNA WeCheck社에 장비 및 진단시약을 OEM으로 수출한다.

중국에서도 이미 현지 협력회사와 함께 광동성 한 병원에서 환자샘플로부터 유전자를 분리해 장비와 키트의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1시간 안에 고민감도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해 내어 곧 수출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지난 1월 질병관리본부에 긴급사용 허가 승인 신청을 접수를 완료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박수현기자[psh5578@mdtoday.co.kr]


해당 기사는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에서 제공한 것이며 저작권은 제공 매체에 있습니다.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해당 언론사에 하시기 바랍니다.